
대표 운용역 — 김성민
사모펀드 분야 15년 경력. 국내 주요 바이아웃 5건 리드, 해외 GP 공동 투자 채널 구축.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뉴욕 소재 PE 펀드에서 4년 근무한 뒤 귀국하여 아틀리에 서울을 공동 창립하였습니다.
팀
아틀리에 서울의 운용팀은 사모펀드, 부동산, 원자재, 헤지 분야에서 각각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틀리에 서울은 제너럴리스트 팀이 아닙니다. 각 자산군마다 전담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배정되어 딜 소싱부터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책임을 집니다. 내부 리스크 위원회는 운용팀과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의사 결정의 편향을 최소화합니다. 슬레이트 컬러로 상징되는 우리의 운용 철학은 화려한 약속보다 차분하고 정밀한 분석을 우선합니다.
직함보다 경험과 실적으로 소개합니다.

사모펀드 분야 15년 경력. 국내 주요 바이아웃 5건 리드, 해외 GP 공동 투자 채널 구축.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뉴욕 소재 PE 펀드에서 4년 근무한 뒤 귀국하여 아틀리에 서울을 공동 창립하였습니다.

울산·부산 상업용 부동산 밸류애드 전략 전문가. 지난 7년간 총 8개 물건을 발굴·취득·매각하여 평균 내부 수익률(IRR) 기준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현장 실사를 직접 수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에너지 원자재와 귀금속 파생상품 거래 경력 12년. 글로벌 매크로 헤지 전략을 포트폴리오에 통합하는 구조를 설계하며, 2020년과 2022년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하방 리스크 관리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박지연 운용역이 직접 울산 현장을 세 차례 방문하여 실사를 진행한 뒤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 꼼꼼함이 결국 안정적인 임대 수익으로 연결되었고, 저는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수아, 울산 소재 패밀리 오피스 담당자